부평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불시단속·화재안전컨설팅
전향윤 기자입력 : 2022. 07. 25(월) 15:23
[뉴스통 전향윤 기자]부평소방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활성화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단속 및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컨설팅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폐쇄·제한 운영되었던 건물 출입구가 일상 회복 후에도 다수 미개방 상태로 유지되어 화재 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 및 잠금 등 위반행위 단속 ▲관계인 초기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화재 취약요인 제거 ▲화재 대피요령 안내 ▲피난동선 확보 방안 마련 등이다.
윤용서 예방안전과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다중이용시설 관계인 여러분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단속·컨설팅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폐쇄·제한 운영되었던 건물 출입구가 일상 회복 후에도 다수 미개방 상태로 유지되어 화재 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 및 잠금 등 위반행위 단속 ▲관계인 초기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화재 취약요인 제거 ▲화재 대피요령 안내 ▲피난동선 확보 방안 마련 등이다.
윤용서 예방안전과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다중이용시설 관계인 여러분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