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함께 맞는 첫 한가위, 더 큰 희망을 나눕니다"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9. 25(금) 10:17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여러분 지난 7월 1일부터 시장으로 일하고 있는 민형배 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고 하죠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인데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하나 된 전남광주가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더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맞아 지역화폐 할인 폭을 키웠습니다.
연휴 동안 교통과 재난 상황에도 빈틈없이 대응하겠습니다.
문 여는 병원과 약국 등 필요한 의료 정보도 특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119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통합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에서 먼저 느껴져야 합니다.
어디에 사시든 더 편리하고 든든한 행정의 뒷받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고 하죠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인데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하나 된 전남광주가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더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맞아 지역화폐 할인 폭을 키웠습니다.
연휴 동안 교통과 재난 상황에도 빈틈없이 대응하겠습니다.
문 여는 병원과 약국 등 필요한 의료 정보도 특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119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통합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에서 먼저 느껴져야 합니다.
어디에 사시든 더 편리하고 든든한 행정의 뒷받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