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어린이집 관계자와 함께하는 보육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7:30

영도구, 어린이집 관계자와 함께하는 보육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영도구는 지난 9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을 초청해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육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와 어린이집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원장들은 ▲보육교직원 인력 운영에 따른 어려움 ▲영유아 안전 및 보육환경 관리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한 행정업무 부담 ▲보육 교직원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 ▲보육과정 운영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겪는 생생한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구는 제시된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관련 제도 및 사업 추진 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미래 세대를 건강하게 키워내는 보육교직원들의 헌신이야말로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일선 보육기관과 지속해서 머리를 맞대고 소통해,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아이와 교사는 모두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영도’를 만들어 가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육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와 어린이집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원장들은 ▲보육교직원 인력 운영에 따른 어려움 ▲영유아 안전 및 보육환경 관리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한 행정업무 부담 ▲보육 교직원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 ▲보육과정 운영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겪는 생생한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구는 제시된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관련 제도 및 사업 추진 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미래 세대를 건강하게 키워내는 보육교직원들의 헌신이야말로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일선 보육기관과 지속해서 머리를 맞대고 소통해,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아이와 교사는 모두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영도’를 만들어 가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