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소방서 추석 연휴 선제적 안전관리,, 화재 피해‘ 0 ’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7:52

나주소방서
[뉴스통 김광열 기자]나주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특별경계근무 실시하고 화재예방 및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3일부터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전통시장과 중점관리대상 등 화재취약시설과 다중운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재난 발생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유지했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소방활동은 화재0건, 구조8건, 구급86건, 생활안전22건으로 집계됐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고려해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안전순찰을 강화했으며 주요 출동로와 의료기관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긴급대응체계를 유지했다.
또한 전통시장과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점검, 위험요소 제거, 우회 출동로 확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도 실시했다. 관계인들에게 화재예방 안전정보를 안내하고 전통시장에서는 화재안전 행동요령 홍보와 안전메뉴얼 배부 등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용호 나주서장은“연휴 기간동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실전과 소방대원들의 선제적인 예방활동이 더해져 큰 사고 없이 추석명절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대응태세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9월 23일부터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전통시장과 중점관리대상 등 화재취약시설과 다중운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재난 발생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유지했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소방활동은 화재0건, 구조8건, 구급86건, 생활안전22건으로 집계됐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고려해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안전순찰을 강화했으며 주요 출동로와 의료기관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긴급대응체계를 유지했다.
또한 전통시장과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점검, 위험요소 제거, 우회 출동로 확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도 실시했다. 관계인들에게 화재예방 안전정보를 안내하고 전통시장에서는 화재안전 행동요령 홍보와 안전메뉴얼 배부 등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용호 나주서장은“연휴 기간동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실전과 소방대원들의 선제적인 예방활동이 더해져 큰 사고 없이 추석명절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대응태세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