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곳곳이 축제장 ‘동민 한마음 축제’ 활짝
10월 8~24일까지 화합?소통 한마당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01(목) 09:48

백운2동 동민 한마음 축제
[뉴스통 김광열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관내에서 10월 한달여간 주민끼리 정을 나누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연달아 펼쳐진다.
남구는 1일 “관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정을 나누면서 서로의 안부와 축제의 즐거움을 나누는 동민 한마음 축제를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17개동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민 한마음 축제는 각 동의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남구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가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별 행사 추진을 적극 지원하며,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동별로 어르신 공경 및 효행을 실천한 주민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오는 8일 대촌동을 시작으로 9일에는 방림1동에서, 10일에는 주월1동과 효덕동 관내에서 흥겨운 무대가 열린다.
15일에는 월산5동에서 신명 나는 웃음소리를 만날 수 있으며, 16일에는 월산4동과 주월2동, 백운1동에서 신바람이 나는 축제가 펼쳐진다.
가을이 절정인 17일에는 송암동과 방림2동, 봉선1동, 월산동, 백운2동에서, 24일에는 봉선2동과 양림동, 진월동, 사직동에서 각각 동민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관내 17개동 주민들은 동네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여해 장기자랑을 비롯해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에 함께하면서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을 공동체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도 나눌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서 이웃 간 소통의 폭을 넓히면서 서로의 관심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도 마련되기 때문에 동민 한마음 축제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웃과 눈을 맞추고 따뜻한 인사 한마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우리 동네는 한층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다”며 “동민 한마음 축제가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이웃에게는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남구는 1일 “관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정을 나누면서 서로의 안부와 축제의 즐거움을 나누는 동민 한마음 축제를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17개동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민 한마음 축제는 각 동의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남구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가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별 행사 추진을 적극 지원하며,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동별로 어르신 공경 및 효행을 실천한 주민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오는 8일 대촌동을 시작으로 9일에는 방림1동에서, 10일에는 주월1동과 효덕동 관내에서 흥겨운 무대가 열린다.
15일에는 월산5동에서 신명 나는 웃음소리를 만날 수 있으며, 16일에는 월산4동과 주월2동, 백운1동에서 신바람이 나는 축제가 펼쳐진다.
가을이 절정인 17일에는 송암동과 방림2동, 봉선1동, 월산동, 백운2동에서, 24일에는 봉선2동과 양림동, 진월동, 사직동에서 각각 동민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관내 17개동 주민들은 동네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여해 장기자랑을 비롯해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에 함께하면서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을 공동체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도 나눌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서 이웃 간 소통의 폭을 넓히면서 서로의 관심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도 마련되기 때문에 동민 한마음 축제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웃과 눈을 맞추고 따뜻한 인사 한마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우리 동네는 한층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다”며 “동민 한마음 축제가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이웃에게는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