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교육’ 운영
83개 초중학교 학생 4,188명 대상 진로 상담학습 코칭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0: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10월 6일부터 12월 17월까지 ‘2026학년도 초?중학교 찾아가는 진로교육’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상반기 프로그램 진행 모습.
[뉴스통 김광열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0월 6일부터 12월 17일까지 도내 83개 초중학교 학생 4,18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반기 초중학교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고 진로와 학습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로학습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도서읍면지역 학생들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진로진학상담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의 흥미성격학습 정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1 진로 상담과 자기주도학습 코칭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맞춰 목표와 실천 계획을 세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길 바란다”며 “지역에 관계없이 필요한 진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수요와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도서읍면지역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한편, 중학교 학부모 대상‘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와 ‘브런치 카페’ 등을 운영해 자녀의 진로진학에 필요한 정보 제공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고 진로와 학습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로학습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도서읍면지역 학생들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진로진학상담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의 흥미성격학습 정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1 진로 상담과 자기주도학습 코칭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맞춰 목표와 실천 계획을 세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길 바란다”며 “지역에 관계없이 필요한 진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수요와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도서읍면지역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한편, 중학교 학부모 대상‘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와 ‘브런치 카페’ 등을 운영해 자녀의 진로진학에 필요한 정보 제공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