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우가우家 사업’으로 주민주도 마을 발전 성과
주민의 손길로 피어나다! ‘우리가 가꾸는 우리마을 사업’ 대성공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1:50

최우수상 구지읍 사진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달성군은 주민 주도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우가우家(우리가 가꾸는 우리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우가우家 사업은 주민협의체가 마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2020년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시작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편됐으며, 마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7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주민 참여도와 사업 효과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4개 마을을 우수 마을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구지읍 대암1리의 ‘대암1리 화목회, 화목의 무대는 대(臺)암리’가 차지했다. 노후한 마을 입구 표지석을 정비하고 홍의장군 곽재우 관련 벽화를 조성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렸다.
우수상은 논공읍 하2리의 ‘꽃잔디와 장미꽃이 어울리는 덧재마을’에 돌아갔다. 마을 운동 기구 주변 공터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옹벽을 도색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마련했다.
장려상은 유가읍 본말1리의 ‘단감 마을, 다시 색을 입다’와 옥포읍 강림1리의 ‘꽃과 함께 공간을 가꾸는 살기 좋은 강림1리’가 수상했다. 본말1리는 지역 특산물인 단감을 소재로 벽화를 조성해 마을의 정체성을 살렸으며, 강림1리는 소공원과 인도 정비, 담장 벽화 및 난간 화분 설치 등을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우가우家 사업은 주민들이 함께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스스로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가우家 사업은 주민협의체가 마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2020년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시작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편됐으며, 마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7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주민 참여도와 사업 효과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4개 마을을 우수 마을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구지읍 대암1리의 ‘대암1리 화목회, 화목의 무대는 대(臺)암리’가 차지했다. 노후한 마을 입구 표지석을 정비하고 홍의장군 곽재우 관련 벽화를 조성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렸다.
우수상은 논공읍 하2리의 ‘꽃잔디와 장미꽃이 어울리는 덧재마을’에 돌아갔다. 마을 운동 기구 주변 공터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옹벽을 도색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마련했다.
장려상은 유가읍 본말1리의 ‘단감 마을, 다시 색을 입다’와 옥포읍 강림1리의 ‘꽃과 함께 공간을 가꾸는 살기 좋은 강림1리’가 수상했다. 본말1리는 지역 특산물인 단감을 소재로 벽화를 조성해 마을의 정체성을 살렸으며, 강림1리는 소공원과 인도 정비, 담장 벽화 및 난간 화분 설치 등을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우가우家 사업은 주민들이 함께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스스로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