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낙연, '일제 강제징용에 대한 턱없는 판결, 바로잡아야 합니다'
김광열 기자입력 : 2021. 06. 10(목) 00:42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 피해자 개인청구권은 한일협정에도 불구하고 소멸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단 및 정부의 일관된 견해에 어긋나는 판단. 게다가 편향된 정치외교관을 반영한 판결이었습니다.
일제 강제징용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고 6년을 기다렸으나, 1심 서울중앙지법에서 각하 판정을 받으신 피해자들과 변호인을 뵈었습니다. 서울 용산역 고객접견실.
말씀을 들을수록, 법원의 절차진행부터 석연찮은 점이 적지 않습니다.
상급심에서 바로잡힐 것으로 믿습니다만, 몹시 유감스럽습니다.
말씀을 나눈 뒤 용산역 광장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살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된 노동자들은 용산역에서 이곳저곳으로 보내졌습니다.
역사의 정의. 시간이 흐른다고 뜻없이 흘려보낼 수는 없습니다. 정의는 세워야 합니다.
일제 강제징용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고 6년을 기다렸으나, 1심 서울중앙지법에서 각하 판정을 받으신 피해자들과 변호인을 뵈었습니다. 서울 용산역 고객접견실.
말씀을 들을수록, 법원의 절차진행부터 석연찮은 점이 적지 않습니다.
상급심에서 바로잡힐 것으로 믿습니다만, 몹시 유감스럽습니다.
말씀을 나눈 뒤 용산역 광장 강제징용노동자상을 살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된 노동자들은 용산역에서 이곳저곳으로 보내졌습니다.
역사의 정의. 시간이 흐른다고 뜻없이 흘려보낼 수는 없습니다. 정의는 세워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