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방재 역량 강화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울산안전체험관 방문해 지진·화재 등 재난 대응 훈련 체험… 방재단 노고 격려 및 사기 진작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7:50

대구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방재 역량 강화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서구는 재난 예찰 및 복구 활동에 힘쓰는 지역자율방재단의 방재 역량을 강화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9일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자율방재단원 41명과 재난 대응 담당 공무원 3명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이날 견학단은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지진 및 화재 등 자연·사회재난 대응 훈련을 직접 체험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키웠다.
서구는 이번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재난 현장 대응력을 대폭 향상시키고, 향후 지역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방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자율방재단원 41명과 재난 대응 담당 공무원 3명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이날 견학단은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지진 및 화재 등 자연·사회재난 대응 훈련을 직접 체험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키웠다.
서구는 이번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재난 현장 대응력을 대폭 향상시키고, 향후 지역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방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