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낙연, 통역사에게 수어 배우기 기초반
김광열 기자입력 : 2021. 07. 24(토) 21:55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19일 월요일, 수어 통역사 한현심 선생님께 수어를 배웠습니다. 마치 한글을 처음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단어 하나하나를 익히며 자기소개를 완성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이다 보니 상당히 버벅댔는데, 성공했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에 선생님께서 웃으신 건 느낌 탓이겠죠? 서툴더라도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한 저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지문자로 소개하려니 제 이름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이름을 짧게 짓는 게 좋겠어요. (농담)
그나저나 지문자로 소개하려니 제 이름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이름을 짧게 짓는 게 좋겠어요. (농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