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낙연, '재난재해, 즉각 현장으로 달려가는 대선후보'
김광열 기자입력 : 2021. 08. 26(목) 22:59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작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충남 천안 오이하우스, 과연 올해는 괜찮을까요? 지난 21일, 저는 현장을 다시 찾아 또 한 번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재난재해의 피해는 단번에 수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낙연은 즉시 달려가고 다시 살펴봅니다. 언제나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의 약속은 절대 잊지 않습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단 1초라도 놓치지 않을 것. 그것이 재난재해에 대응하는 이낙연의 원칙입니다.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이 만듭니다.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할 수는 있습니다. 역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모든 정책의 최우선적 가치입니다."
"김부겸 장관이 현장에 가셨지만 (장관으로서) 오늘까지 근무입니다. 그래서 내일 0시를 기해서 장관이 바뀌기 때문에 이 회의가 끝나자마자 제가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재난대응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수행인력을 최소화해 주시고 현장에서도 의례적인 보고를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 각자 현재 위치에서 할 바를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4월 5일, 이낙연 총리 "강원 산불, 국가재난사태 선포 건의" 긴급관계장관회의 주재 중 발언 일부.
이낙연은 즉시 달려가고 다시 살펴봅니다. 언제나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의 약속은 절대 잊지 않습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단 1초라도 놓치지 않을 것. 그것이 재난재해에 대응하는 이낙연의 원칙입니다.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이 만듭니다.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할 수는 있습니다. 역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모든 정책의 최우선적 가치입니다."
"김부겸 장관이 현장에 가셨지만 (장관으로서) 오늘까지 근무입니다. 그래서 내일 0시를 기해서 장관이 바뀌기 때문에 이 회의가 끝나자마자 제가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재난대응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수행인력을 최소화해 주시고 현장에서도 의례적인 보고를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 각자 현재 위치에서 할 바를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4월 5일, 이낙연 총리 "강원 산불, 국가재난사태 선포 건의" 긴급관계장관회의 주재 중 발언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