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본선에서 승리할 후보! 기호4번 이낙연입니다 !!
김광열 기자입력 : 2021. 08. 31(화)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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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 - 김광열 기자 ] 민주당 대통령후보를 뽑는 전국순회경선이 8월 31일 대전, 충남에서 막을 올립니다. 정권재창출이 걸린 역사의 순간이 우리 앞에 펼쳐집니다.

저는 가장 준비된 후보라고 자부합니다. 가장 깨끗한 후보라고 자신합니다. 가장 민주당 다운 후보라고 믿습니다. 저 이낙연이라야 본선에서 이깁니다. 저를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세워주십시오.

최고의 드라마는 반전 드라마입니다. 그 드라마를 충청에서 시작하겠습니다.

- 지지호소연설 전문 -

안녕하십니까. 이낙연입니다.

민주당 대통령후보를 뽑는 전국순회경선이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8월31일 대전에서부터 권리당원 투표가 실시됩니다.
전국 대의원과 일반당원의 현장투표도 시작됩니다.
정권재창출이 걸린 역사의 순간이 우리 앞에 펼쳐집니다.

이제까지 저는 전국을 다니며 많은 국민을 만났습니다.
1년 반 넘게 계속된 코로나19로 모두들 지쳐 계십니다.
시장 상인 등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한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저는 대답합니다.
국가가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켜드리겠다고 약속합니다.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저 이낙연이 꼭 만들겠습니다.

경선이 시작되는 충청은 노무현대통령의 균형발전정책이 시작된 곳입니다.
그 균형발전의 꿈, 저 이낙연이 이루겠습니다.

우리는 평등하게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평등하게 살아야 합니다.
어디에서 태어났건, 어디에서 살건, 우리는 평등해야 합니다.
낳아주신 부모가 누구건,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건, 우리는 평등해야 합니다.

그 당연한 이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어려운 사람은 더 돕고, 넉넉한 사람은 조금 더 나누는 포용국가를 세우겠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이 시작하시고 문재인대통령이 발전시키신 포용국가를 제가 제도화하겠습니다. 그것이 신복지입니다.

제가 만난 많은 분들은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시며 제가 이겨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차역에서 저에게 손을 흔들어주신 아주머니를 잊을 수 없습니다.
사진을 찍자며 저를 붙잡은 청년들, 제 손을 꽉 잡아주거나 저를 안아 주신 시민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런 국민들의 소망에 부응하겠습니다. 제가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되겠습니다. 그래야 본선에서 이깁니다.

민주정부 4기, 제가 꼭 열겠습니다. 우리가 세운 세 분 민주당 대통령의 좋은 정책을 계승하고, 미완성 과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저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며 성장했습니다.
저는 국회와 정부, 중앙과 지방, 내정과 외교 모두에서 일하고 성과를 냈습니다.
그런 이낙연이 가장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장 준비된 후보라고 자부합니다. 가장 깨끗한 후보라고 자신합니다. 가장 민주당 다운 후보라고 믿습니다. 저 이낙연이라야 본선에서 이깁니다. 저를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세워주십시오.

최고의 드라마는 반전 드라마입니다. 그 드라마를 충청에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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