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광주광역시, 3월 둘째 주 시정뉴스
김광열 기자입력 : 2022. 03. 14(월) 22:35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1. 광주시, 소아·임산부 확진자 의료체계 강화
광주시가 소아와 임산부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의료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광주시는 소아 확진자의 대면 진료와 입원 치료를 위한 ‘소아특화 거점전담병원’으로 광산수완·남구·북구 미래아동병원, 광산하나아동병원, 남구 예사랑아동병원 5곳을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소아 중증환자는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전담하도록 하고, 소아 확진자가 24시간 전화상담과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서구 우리아동병원 등 3곳을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로 지정했습니다.
홍상의 / 광주시 감염병관리과장
우리시는 소아와 임산부 등 고위험군 확진자에 대한 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남대학교병원에 임산부 확진자 전용 진찰실을 설치했으며, 분만 등 응급상황을 대비해 분만수술실 2개를 확충했습니다.
2. 광주시,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 속도낸다
광주시가 EBS와 공동추진하는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펀 시티 광주 만들기를 위해 추진되는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 사업은 296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과제가 심의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용역사를 선정해 오는 9월까지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사업의 기본 구상 및 추진전략, 사업 활성화 전략, 입지 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강영구 / 광주시 문화산업과장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을 통해서 국·내외 관람객 유치는 물론 문화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 광주의 도시 브랜드 가치와 펀 시티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EBS 캐릭터 랜드가 2023년에 착공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3. 광주시, 365일 공사현장 안전점검 체계 가동
광주시가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365일 공사현장 안전점검 체계 가동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안전관리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부서 평가제’를 도입해 상시 안전점검 체계를 새롭게 확립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각종 공사현장의 인·허가부서와 발주부서 등에 대해 안전점검 실시 여부, 안전교육 등 10여 개 항목의 이행 실태를 평가하고, 부실공사 척결을 위한 현장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봉현수 / 광주시 안전점검팀장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는 발굴·전파하고, 미흡한 부문은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등 안전도시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시민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은 광주시는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하는 등 안전광주 실현을 위한 시정 역량 집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최대 1,340만 원
광주시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 차량은 사용 본거지가 광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고 최초등록일이 2001년 이후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로, 차종에 따라 최대 1340만 원이 지원되며 신청자 부담금은 최대 65만 원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서연 / 광주시 대기관리팀장
우리시는 약 51억 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1,468대를 보급하고 미세먼지·질소산화물 저감장치 20여 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대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원을 받은 차량은 장치 부착 후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 폐차하거나 저감장치를 탈거한 경우 잔여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이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 중심도시에서 헬로광주 박은지입니다.
광주시가 소아와 임산부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의료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광주시는 소아 확진자의 대면 진료와 입원 치료를 위한 ‘소아특화 거점전담병원’으로 광산수완·남구·북구 미래아동병원, 광산하나아동병원, 남구 예사랑아동병원 5곳을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소아 중증환자는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전담하도록 하고, 소아 확진자가 24시간 전화상담과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서구 우리아동병원 등 3곳을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로 지정했습니다.
홍상의 / 광주시 감염병관리과장
우리시는 소아와 임산부 등 고위험군 확진자에 대한 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남대학교병원에 임산부 확진자 전용 진찰실을 설치했으며, 분만 등 응급상황을 대비해 분만수술실 2개를 확충했습니다.
2. 광주시,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 속도낸다
광주시가 EBS와 공동추진하는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펀 시티 광주 만들기를 위해 추진되는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 사업은 296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과제가 심의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용역사를 선정해 오는 9월까지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사업의 기본 구상 및 추진전략, 사업 활성화 전략, 입지 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강영구 / 광주시 문화산업과장
광주 EBS 캐릭터 랜드 조성을 통해서 국·내외 관람객 유치는 물론 문화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 광주의 도시 브랜드 가치와 펀 시티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EBS 캐릭터 랜드가 2023년에 착공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3. 광주시, 365일 공사현장 안전점검 체계 가동
광주시가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365일 공사현장 안전점검 체계 가동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안전관리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부서 평가제’를 도입해 상시 안전점검 체계를 새롭게 확립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각종 공사현장의 인·허가부서와 발주부서 등에 대해 안전점검 실시 여부, 안전교육 등 10여 개 항목의 이행 실태를 평가하고, 부실공사 척결을 위한 현장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봉현수 / 광주시 안전점검팀장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는 발굴·전파하고, 미흡한 부문은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등 안전도시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시민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은 광주시는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하는 등 안전광주 실현을 위한 시정 역량 집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최대 1,340만 원
광주시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 차량은 사용 본거지가 광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고 최초등록일이 2001년 이후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로, 차종에 따라 최대 1340만 원이 지원되며 신청자 부담금은 최대 65만 원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서연 / 광주시 대기관리팀장
우리시는 약 51억 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1,468대를 보급하고 미세먼지·질소산화물 저감장치 20여 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대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원을 받은 차량은 장치 부착 후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 폐차하거나 저감장치를 탈거한 경우 잔여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이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 중심도시에서 헬로광주 박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