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재인 대통령, 부산·울산·경남 또 하나의 수도권이 만들어진다 ?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김광열 기자입력 : 2021. 02. 28(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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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 - 김광열 기자 ] 부산·울산·경남은 수도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메가시티 구축전략을 수립했다.

개별 시·도가 아닌 2개 이상의 시·도가 상생과 협력을 통해 초광역으로 협력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 광역철도망, 스마트 물류 플랫폼, 관광지 육성 등을 통해 2040년에는 동남권 인구 1,000만 명, 경제 규모 490조 원의 초광역 도시권이 구축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5일, 한국판 뉴딜 11번째 일정으로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을 보고 받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지원 의지를 밝혔다.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은 대한민국의 성공 전략입니다. 현재 국토면적의 12%인 수도권에 전체 인구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동남권이 수도권과 경쟁하는 국가 발전의 양대 축으로 자리매김한다면 우리는 수도권 집중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다."

지역균형 뉴딜의 새로운 비전,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 현장을 영상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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