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영선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식재료 지원 사업 추진
곽명훈 기자입력 : 2025. 03. 21(금) 13:46

부산 영도구 영선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식재료 지원 사업 추진
[뉴스통 곽명훈 기자]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9일 고독사 예방 및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행복나눔 식재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사)남항시장상인회의 지원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관내 저소득 1인 중장년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이 운영된다.
이 사업은 남항시장 고객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 대상자에게 안부 확인 및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한편, 남항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지급하여 직접 필요한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선이 공공위원장은 “일방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에서 벗어나 대상자들이 집 밖으로 나와 물건 구매 등 사회활동을 할 수 있게 유도하고 더불어 관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방성달 민간위원장은“중장년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데 매달 얼굴을 보면서 함께 나눌 수 있어 좋다. 향후 쿠폰 사용 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등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돌보겠다.”라고 말했다.
(사)남항시장상인회의 지원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관내 저소득 1인 중장년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이 운영된다.
이 사업은 남항시장 고객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 대상자에게 안부 확인 및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한편, 남항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지급하여 직접 필요한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선이 공공위원장은 “일방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에서 벗어나 대상자들이 집 밖으로 나와 물건 구매 등 사회활동을 할 수 있게 유도하고 더불어 관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방성달 민간위원장은“중장년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데 매달 얼굴을 보면서 함께 나눌 수 있어 좋다. 향후 쿠폰 사용 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등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돌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