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월천공원 새단장 완료… 쾌적한 휴식·체육공간으로 탈바꿈
사업비 6억 원 투입… 인조잔디 구장 조성 및 마사토 산책로 신설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09. 27(일) 14:48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달서구가 27일 노후된 월천공원의 주요 시설을 정비하고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월천공원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월천공원의 노후 시설과 이용 불편 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됐다.
달서구는 기존 흙 운동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교체해 우천 시 이용이 어려웠던 불편과 흙먼지 발생을 대폭 개선했으며, 주민들이 쾌적하게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아울러 기존 조경지에는 마사토 산책로를 신설해 산책 동선을 넓히고, 노후 보도블록 교체 등 보행 공간을 깔끔히 정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정비를 통해 산책·보행·체육 활동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환경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운동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월천공원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산책로와 운동장의 불편 사항을 대폭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공원 이용 시 느끼는 소소한 불편까지 세심히 살피고 정비하여 주민 누구나 편안히 찾을 수 있는 공원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월천공원의 노후 시설과 이용 불편 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됐다.
달서구는 기존 흙 운동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교체해 우천 시 이용이 어려웠던 불편과 흙먼지 발생을 대폭 개선했으며, 주민들이 쾌적하게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아울러 기존 조경지에는 마사토 산책로를 신설해 산책 동선을 넓히고, 노후 보도블록 교체 등 보행 공간을 깔끔히 정비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정비를 통해 산책·보행·체육 활동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환경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운동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월천공원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산책로와 운동장의 불편 사항을 대폭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공원 이용 시 느끼는 소소한 불편까지 세심히 살피고 정비하여 주민 누구나 편안히 찾을 수 있는 공원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