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전 나눔 행사 펼쳐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09. 27(일) 14:42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성복)는 지난 23일 안심희망캠프지기봉사단(회장 변경조)과 함께 ‘사랑을 담은 전으로 마음을 전(傳)해요’ 추석맞이 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는 23일 안심희망캠프지기봉사단(회장 변경조)과 함께 ‘사랑을 담은 전으로 마음을 전(傳)해요’ 추석맞이 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가족과 함께 보내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구자원봉사 안심희망캠프지기봉사단은 삼색꼬지전, 해물동그랑땡, 깻잎전, 새우꼬지전 등 명절 음식 100세트를 직접 조리해 불로봉무동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동구자원봉사센터 정성복 센터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순자 불로봉무동장은 “취약가구를 위해 정성껏 명절 음식을 준비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가족과 함께 보내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구자원봉사 안심희망캠프지기봉사단은 삼색꼬지전, 해물동그랑땡, 깻잎전, 새우꼬지전 등 명절 음식 100세트를 직접 조리해 불로봉무동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동구자원봉사센터 정성복 센터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순자 불로봉무동장은 “취약가구를 위해 정성껏 명절 음식을 준비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