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도서관, 천선란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주제로 한국 SF 문학의 매력 나눠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09. 28(월) 08:10

부산시민도서관, 천선란 작가 초청 북콘서트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다음 달 17일 오전 10시 도서관 내 시민소리숲에서 학생과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천선란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해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2024년 오늘의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천 개의 파랑』, 『나인』 등이 있으며, 『천 개의 파랑』은 뮤지컬로 제작되는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천 작가의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를 주제도서로 진행한다. 지역서점 ‘여기서책’의 서점지기 이슬기 작가와 함께 작품 속 과학적 상상력과 세계관, 집필 배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에 앞서 아카펠라 그룹의 오프닝 공연도 펼쳐져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권숙향 관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시민들이 한국 SF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장르문학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며 독서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해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2024년 오늘의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천 개의 파랑』, 『나인』 등이 있으며, 『천 개의 파랑』은 뮤지컬로 제작되는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천 작가의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를 주제도서로 진행한다. 지역서점 ‘여기서책’의 서점지기 이슬기 작가와 함께 작품 속 과학적 상상력과 세계관, 집필 배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에 앞서 아카펠라 그룹의 오프닝 공연도 펼쳐져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권숙향 관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시민들이 한국 SF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장르문학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며 독서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