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 나흘간 6,172건 접수… ‘안전한 추석 지켰다’
특별 경계 근무 총력 대응… 대형 사고 없이 명절 연휴 마무리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4:29

대구소방, 나흘간 6,172건 접수… ‘안전한 추석 지켰다’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총 6,172건의 119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신고 건수는 1,543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7일 동안 접수된 10,994건의 하루 평균 1,570건과 비교하면 27.6건(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연휴는 지난해보다 3일 짧았지만 이를 감안한 하루 평균 신고 건수도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고 내용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병원·약국 안내, 응급처치 지도 등 구급 상담이 2,540건(41.1%)으로 가장 많았으며, 실제 출동으로 이어진 구급 신고가 1,553건(25.2%), 구조·생활안전 관련 신고가 409건(6.6%), 화재 신고가 137건(2.2%)으로 뒤를 이었다.
전년과 비교한 하루 평균 신고 건수에서도 일부 감소세가 나타났다. 화재 출동은 지난해와 올해 모두 하루 평균 34건으로 동일했으며, 구조·생활안전 신고는 지난해 106건에서 올해 102건으로 4건(4.0%) 감소했다. 구급 신고 역시 지난해 하루 평균 400건에서 올해 388건으로 12건(3.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소방은 추석 연휴에 대비해 연휴 시작 전 소방정보화시스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출동 체계를 사전 점검했다. 또한 9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특히 연휴 기간 소방력을 집중 배치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상황관리를 통해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큰 사고 없이 추석 연휴를 마무리했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명절 연휴에는 119신고와 응급상담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 상황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119상황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상황관리와 신속한 출동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하루 평균 신고 건수는 1,543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7일 동안 접수된 10,994건의 하루 평균 1,570건과 비교하면 27.6건(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연휴는 지난해보다 3일 짧았지만 이를 감안한 하루 평균 신고 건수도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고 내용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병원·약국 안내, 응급처치 지도 등 구급 상담이 2,540건(41.1%)으로 가장 많았으며, 실제 출동으로 이어진 구급 신고가 1,553건(25.2%), 구조·생활안전 관련 신고가 409건(6.6%), 화재 신고가 137건(2.2%)으로 뒤를 이었다.
전년과 비교한 하루 평균 신고 건수에서도 일부 감소세가 나타났다. 화재 출동은 지난해와 올해 모두 하루 평균 34건으로 동일했으며, 구조·생활안전 신고는 지난해 106건에서 올해 102건으로 4건(4.0%) 감소했다. 구급 신고 역시 지난해 하루 평균 400건에서 올해 388건으로 12건(3.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소방은 추석 연휴에 대비해 연휴 시작 전 소방정보화시스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출동 체계를 사전 점검했다. 또한 9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특히 연휴 기간 소방력을 집중 배치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상황관리를 통해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큰 사고 없이 추석 연휴를 마무리했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명절 연휴에는 119신고와 응급상담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 상황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119상황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상황관리와 신속한 출동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