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13곳 신규 지정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생활밀착형 기관… 주민 곁에서 ‘생명 지킴이’ 역할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3:19

장성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13곳 신규 지정
[뉴스통 김광열 기자]장성군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군은 남면, 북일면, 북이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총 13개 기관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으로 지정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군은 최근 학교, 지역아동센터, 종교시설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방문하는 기관들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에 포함시키고 현판을 전달했다.
지정 기관들은 5대 핵심활동인 △자살고위험군 주민 발굴, 개입 및 치료 연계 △자살예방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생명존중문화가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관 및 지역사회와 꾸준히 협력해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남면, 북일면, 북이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총 13개 기관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으로 지정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군은 최근 학교, 지역아동센터, 종교시설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방문하는 기관들을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에 포함시키고 현판을 전달했다.
지정 기관들은 5대 핵심활동인 △자살고위험군 주민 발굴, 개입 및 치료 연계 △자살예방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생명존중문화가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관 및 지역사회와 꾸준히 협력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