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숙 전남광주통합 소방본부장, 해남소방서 찾아 ‘현장 소통’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3:54

이오숙 전남광주통합 소방본부장, 해남소방서 찾아 ‘현장 소통’
[뉴스통 김광열 기자]해남소방서는 30일 이오숙 전남광주통합본부장이 해남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 본부장은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업무 추진사항과 당면 현안을 보고받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방안전대책과 현장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어 각 부서와 현장 근무자들을 만나 업무 수행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오숙 본부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들이 맡은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형중 해남소방서장은 “해남소방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해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본부장은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업무 추진사항과 당면 현안을 보고받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방안전대책과 현장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어 각 부서와 현장 근무자들을 만나 업무 수행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오숙 본부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들이 맡은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형중 해남소방서장은 “해남소방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해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