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가을, 맛과 멋으로 물든다...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준비 본격화
‘거리 위의 미식, 골목 속의 예술’로 원도심 가득 채워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1:50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뉴스통 김광열 기자]순천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의 푸드마켓 운영자 모집 및 컨설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주년을 맞이해, 순천의 식재료인 미나리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미나리 그린’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푸드마켓 운영자는 총 3차례의 심사를 통해 메뉴 구성과 맛,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더해 완성도를 높여 선정됐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의 ‘순천 한 상’라이브 쿠킹쇼, ‘길 위의 티타임’ 로컬 티하우스 운영, 식재료를 활용한 푸드 체험 프로그램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가 구성될 예정이다.
문화의 거리를 가득 채울 아트마켓 또한 심사와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9월 30일 운영 안내와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아트 프로그램으로 대형 캔버스 드로윙월과 컬러헌팅월을 설치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축제장 곳곳 오브제를 설치해 전시 공간이 곧 포토존이 되는 이색적인 공간도 연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10주년을 맞이하고 시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것은 지역 상권과 시민들의 많은 노력의 결실이다”며, “올해 축제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주년을 맞이해, 순천의 식재료인 미나리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미나리 그린’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푸드마켓 운영자는 총 3차례의 심사를 통해 메뉴 구성과 맛,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더해 완성도를 높여 선정됐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의 ‘순천 한 상’라이브 쿠킹쇼, ‘길 위의 티타임’ 로컬 티하우스 운영, 식재료를 활용한 푸드 체험 프로그램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가 구성될 예정이다.
문화의 거리를 가득 채울 아트마켓 또한 심사와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9월 30일 운영 안내와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아트 프로그램으로 대형 캔버스 드로윙월과 컬러헌팅월을 설치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축제장 곳곳 오브제를 설치해 전시 공간이 곧 포토존이 되는 이색적인 공간도 연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10주년을 맞이하고 시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것은 지역 상권과 시민들의 많은 노력의 결실이다”며, “올해 축제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