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고택에서 즐긴 가을밤의 선율' 대구 북구문화원, 고택음악회 행사 개최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6:55

'달빛 아래 고택에서 즐긴 가을밤의 선율' 대구 북구문화원, 고택음악회 행사 개최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북구청은 9월 30일 연경공원 내 구강당에서 대구 북구문화원(이연희 원장)주관으로 ‘고택음악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전통 문화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통기타와 아코디언 연주를 시작으로 시 낭송, 국악 공연, 뮤지컬 명곡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지역 고택인 구강당과 가을밤의 정취가 어우러진 가운데 서정적인 연주와 우리 가락, 흥겨운 노래가 차례로 진행되어 고택을 찾은 400여 명의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문화원은 “구강당과 같은 전통 문화 공간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생활 속 공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구강당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주민 여러분과 함께 가을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있는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전통 문화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통기타와 아코디언 연주를 시작으로 시 낭송, 국악 공연, 뮤지컬 명곡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지역 고택인 구강당과 가을밤의 정취가 어우러진 가운데 서정적인 연주와 우리 가락, 흥겨운 노래가 차례로 진행되어 고택을 찾은 400여 명의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문화원은 “구강당과 같은 전통 문화 공간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생활 속 공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구강당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주민 여러분과 함께 가을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있는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