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문화회관, 2026 기획공연 키즈 클래식 콘서트 '라보의 클래식 상자-모차르트' 개최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연주와 연극이 어우러진 가족 클래식 공연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09:57

2026 기획공연 키즈 클래식 콘서트 '라보의 클래식 상자-모차르트' 포스터
[뉴스통 곽명훈 기자](재)부산문화회관은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키즈 클래식 콘서트 '라보의 클래식 상자-모차르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재)부산문화회관의 2026년 기획공연 토요일의 키즈 클래식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클래식 음악을 쉽고 친숙하게 풀어낸다.
'라보의 클래식 상자-모차르트'는 ‘천재 모차르트의 비밀’을 주제로 클래식 음악과 이야기, 놀이를 결합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족 공연이다.
라보의 클래식 상자가 열리는 순간 아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태어나고, 시간여행 가이드 ‘라보’와 함께 그의 어린 시절과 음악 세계를 따라가며 모차르트의 천재성과 순수한 상상력을 하나씩 발견해 나간다. 마치 작곡가와 직접 만나는 듯한 몰입감 있는 무대를 통해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공연에는 부산 지역의 역량 있는 예술인들로 구성된 라보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해 모차르트의 다채로운 음악을 생생한 연주로 들려준다. 익숙한 ‘해피 버스데이’ 선율을 시작으로 ‘작은별 변주곡’,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 ‘썰매타기’ 등 다양한 음악이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각 곡의 특징을 장면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어린이들이 음악을 듣고 보고 상상하며 클래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시대 음악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클래식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부모에게는 교육적 가치와 공연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시간여행 가이드 ‘라보’ 역은 윤영식이, ‘모차르트’ 역은 윤재근이 맡아 함께 극을 이끌며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부산문화회관 관계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콘텐츠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클래식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공연은 단체 관람으로 진행되며, 31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일반 관객이 대상이다. 관람 연령은 30개월 이상이며, 티켓은 전석 3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예매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와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 할인, 청소년 할인, 보호자 할인, 단체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공연은 (재)부산문화회관의 2026년 기획공연 토요일의 키즈 클래식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클래식 음악을 쉽고 친숙하게 풀어낸다.
'라보의 클래식 상자-모차르트'는 ‘천재 모차르트의 비밀’을 주제로 클래식 음악과 이야기, 놀이를 결합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족 공연이다.
라보의 클래식 상자가 열리는 순간 아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태어나고, 시간여행 가이드 ‘라보’와 함께 그의 어린 시절과 음악 세계를 따라가며 모차르트의 천재성과 순수한 상상력을 하나씩 발견해 나간다. 마치 작곡가와 직접 만나는 듯한 몰입감 있는 무대를 통해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공연에는 부산 지역의 역량 있는 예술인들로 구성된 라보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해 모차르트의 다채로운 음악을 생생한 연주로 들려준다. 익숙한 ‘해피 버스데이’ 선율을 시작으로 ‘작은별 변주곡’,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 ‘썰매타기’ 등 다양한 음악이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각 곡의 특징을 장면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어린이들이 음악을 듣고 보고 상상하며 클래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시대 음악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클래식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부모에게는 교육적 가치와 공연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시간여행 가이드 ‘라보’ 역은 윤영식이, ‘모차르트’ 역은 윤재근이 맡아 함께 극을 이끌며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부산문화회관 관계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콘텐츠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클래식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공연은 단체 관람으로 진행되며, 31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일반 관객이 대상이다. 관람 연령은 30개월 이상이며, 티켓은 전석 3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예매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와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 할인, 청소년 할인, 보호자 할인, 단체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