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자원봉사센터-SK오앤에스, 찾아가는 폐의약품 수거 봉사활동 실시
경로당 방문해 폐의약품 직접 수거… 환경보호와 어르신 편의 함께 챙겨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3:44

찾아가는 폐의약품 수거 봉사활동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동래구는 동래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9월 29일 SK오앤에스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폐의약품은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 등을 통해 잘못 배출할 경우 토양과 수질 등 환경오염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래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과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했다.
특히 가정에서 복용 후 남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거동이 불편해 직접 폐의약품을 배출하기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을 덜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폐의약품 수거를 넘어 지역 주민의 편의를 돕는 동시에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SK오앤에스 임직원 자원봉사자는 “경로당을 방문해 보니 폐의약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몰라 보관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폐의약품 수거에 참여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먹고 남은 약이나 오래된 약이 있어도 어디에 가져가야 할지 몰라 계속 보관하고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수거해 주니 편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
동래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폐의약품은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 등을 통해 잘못 배출할 경우 토양과 수질 등 환경오염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래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과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했다.
특히 가정에서 복용 후 남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거동이 불편해 직접 폐의약품을 배출하기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을 덜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폐의약품 수거를 넘어 지역 주민의 편의를 돕는 동시에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SK오앤에스 임직원 자원봉사자는 “경로당을 방문해 보니 폐의약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몰라 보관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폐의약품 수거에 참여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먹고 남은 약이나 오래된 약이 있어도 어디에 가져가야 할지 몰라 계속 보관하고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수거해 주니 편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
동래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