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금호강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제3차 행정대집행’ 완료
금호강 4개소, 팔거천 2개소, 반포천 2개소 무단경작 등 불법 시설물 8개소 정비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0:40

대구 북구청, 금호강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제3차 행정대집행’ 완료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북구청은 금호강 등 하천변의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저해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해 온 불법 시설물 및 무단 경작 행위에 대해 ‘제3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8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은 지난 4월까지 실시한 하천구역 불법행위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북구청은 4월과 5월 12차 행정대집행으로 76개소를 우선 정비한 후, 자진 정비가 완료된 곳을 제외하고 남은 대상지에 대해 제3차 행정대집행을 진행했다.
제3차 행정대집행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금호강 4개소, 팔거천 2개소, 반포천 2개소 등 총 8개소의 불법 경작지 및 불법 시설물을 정비했다.
특히 불법 시설물 철거와 함께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를 전량 수거해 하천구역의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하천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실시해 불법행위의 재발을 방지하고, 하천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하천을 자유롭게 이용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으며, 특정인이 하천을 불법적으로 점유함으로써 타인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라며,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은 지난 4월까지 실시한 하천구역 불법행위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북구청은 4월과 5월 12차 행정대집행으로 76개소를 우선 정비한 후, 자진 정비가 완료된 곳을 제외하고 남은 대상지에 대해 제3차 행정대집행을 진행했다.
제3차 행정대집행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금호강 4개소, 팔거천 2개소, 반포천 2개소 등 총 8개소의 불법 경작지 및 불법 시설물을 정비했다.
특히 불법 시설물 철거와 함께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를 전량 수거해 하천구역의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하천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실시해 불법행위의 재발을 방지하고, 하천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하천을 자유롭게 이용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으며, 특정인이 하천을 불법적으로 점유함으로써 타인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라며,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