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북구청장, ‘이바구데이’ 10월에도 이어간다.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0:37

이근수 북구청장 이바구데이 10월에도 이어간다[2026.09.28-동방문 행사(산격1동)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북구청는 지난 9월 태전1동을 시작으로 9개 행정동을 방문한 ‘이바구데이’를 10월에도 이어가며, 남은 행정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바구데이’는 구청장이 직접 동 현장을 찾아 주민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9월 한 달간 9개 동 방문을 마친 데 이어 10월에도 하루 1개 동씩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바구데이’라는 이름은 ‘이야기’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 ‘이바구’에서 따온 것으로, 이(耳)로 듣고 공감을 바탕으로 답을 구(求)한다는 뜻과 함께 구청장이 직접 걸어서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장 방문에서 만난 산격동 주민은“구청장이 직접 우리 동네 골목길과 공원, 인도 정비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평소에는 민원을 넣어도 언제 해결될지 막막했는데, 구청장이 현장에서 바로 담당 부서와 협의하고 추진 일정을 설명해 주니 믿음이 간다.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시간이 자주 이어져 주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제대로 반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9월 한 달간 동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나 소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매년 이바구데이를 이어가며 동별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바구데이’는 구청장이 직접 동 현장을 찾아 주민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9월 한 달간 9개 동 방문을 마친 데 이어 10월에도 하루 1개 동씩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바구데이’라는 이름은 ‘이야기’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 ‘이바구’에서 따온 것으로, 이(耳)로 듣고 공감을 바탕으로 답을 구(求)한다는 뜻과 함께 구청장이 직접 걸어서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장 방문에서 만난 산격동 주민은“구청장이 직접 우리 동네 골목길과 공원, 인도 정비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평소에는 민원을 넣어도 언제 해결될지 막막했는데, 구청장이 현장에서 바로 담당 부서와 협의하고 추진 일정을 설명해 주니 믿음이 간다.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시간이 자주 이어져 주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제대로 반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9월 한 달간 동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나 소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매년 이바구데이를 이어가며 동별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