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과 함께하는 '기억을 잇는 힐링 콘서트' 개최
음악으로 기억을 잇고, 가족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 마련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0:28

대구 중구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과 함께하는 '기억을 잇는 힐링 콘서트' 개최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0일 중구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기억을 잇는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즐거움을 느끼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통기타 연주와 아코디언 연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발달장애인 연주자가 직접 선보인 아코디언 연주로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을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참여자들은 익숙한 음악과 아름다운 선율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공연을 통해 가족과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을 주었다.
황석선 중구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콘서트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즐거움을 느끼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통기타 연주와 아코디언 연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발달장애인 연주자가 직접 선보인 아코디언 연주로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을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참여자들은 익숙한 음악과 아름다운 선율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공연을 통해 가족과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을 주었다.
황석선 중구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콘서트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