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치매환자와 걷기동아리가 함께하는 ‘기억줍깅’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1:35

해운대구 보건소(기억줍깅)
[뉴스통 곽명훈 기자]해운대구는 9월 28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1530 걷기동아리 회원이 함께하는 ‘기억줍깅(플로깅)’ 행사를 가졌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치매환자와 가족이 해수욕장을 걸으면서 환경보호를 실천해 건강도 다지고 정서적으로 환기하는 의미로 ‘기억줍깅’이라 이름 붙였다. 치매 환자가족과 1530 걷기동아리 회원이 짝을 이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교류했다.
해운대구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인지 재활?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치매 관련 상담지원에 등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치매환자와 가족이 해수욕장을 걸으면서 환경보호를 실천해 건강도 다지고 정서적으로 환기하는 의미로 ‘기억줍깅’이라 이름 붙였다. 치매 환자가족과 1530 걷기동아리 회원이 짝을 이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교류했다.
해운대구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인지 재활?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치매 관련 상담지원에 등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