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해상 추락자 구조 나선 3명에 감사장 수여키로
낚시 중 추락 장면 목격하고 즉시 구조 나서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4:55

완도해양경찰서
[뉴스통 김광열 기자]완도해양경찰서는 전남광주 완도군 대신리 인근 해상에서 낚시 중 바다에 빠진 A씨(남,60대)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조에 나선 김인주씨 등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1시 48분께 완도군 대신리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근에서 낚시 중이던 일행 3명은 다른 배에서 낚시 중이던 A씨가 바다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고 즉각 A씨를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119구급대에 인계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최종 사망판정을 받았다.
완도해경은 위급한 상황에서 주저하지 않고 구조에 나선 이들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송규하 경비구조과장은 “긴박한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서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명조끼 착용은 바다에서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인 만큼 반드시 착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1시 48분께 완도군 대신리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근에서 낚시 중이던 일행 3명은 다른 배에서 낚시 중이던 A씨가 바다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고 즉각 A씨를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119구급대에 인계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최종 사망판정을 받았다.
완도해경은 위급한 상황에서 주저하지 않고 구조에 나선 이들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송규하 경비구조과장은 “긴박한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서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명조끼 착용은 바다에서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인 만큼 반드시 착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