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잇고, 흥으로 하나 되는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 개최
16~18일 금성관 앞 잔디광장…개막공연 ‘안성현 헌정음악회’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2:05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가 펼쳐진다. (사진 제공-나주시)
[뉴스통 김광열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가을이 공연과 전시, 체험으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유서 깊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가 사흘간 펼쳐진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지역 대표 공연예술축제다.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술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6일 오후 6시에 열리며 개막공연으로 ‘안성현 헌정음악회’가 무대에 오른다.
안성현 선생은 나주와 깊은 인연을 지닌 음악가로 이번 헌정음악회는 그의 음악적 업적과 예술정신을 되새기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축제 기간에는 사진·미술 전시와 시 낭송을 비롯해 풍물, 난타, 팬플루트,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고 관람객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폭넓게 구성해 깊어 가는 가을 금성관 일대를 문화예술의 활기로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의 주체가 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나주만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나주지회 회장은 “제11회를 맞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오랜 시간 창작활동을 이어온 지역 예술인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뜻깊은 축제”라며 “국악과 미술, 사진,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문화축제”라며 “유서 깊은 금성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문화예술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서 깊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가 사흘간 펼쳐진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지역 대표 공연예술축제다.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술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6일 오후 6시에 열리며 개막공연으로 ‘안성현 헌정음악회’가 무대에 오른다.
안성현 선생은 나주와 깊은 인연을 지닌 음악가로 이번 헌정음악회는 그의 음악적 업적과 예술정신을 되새기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축제 기간에는 사진·미술 전시와 시 낭송을 비롯해 풍물, 난타, 팬플루트,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고 관람객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폭넓게 구성해 깊어 가는 가을 금성관 일대를 문화예술의 활기로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의 주체가 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나주만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나주지회 회장은 “제11회를 맞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오랜 시간 창작활동을 이어온 지역 예술인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뜻깊은 축제”라며 “국악과 미술, 사진,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문화축제”라며 “유서 깊은 금성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문화예술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