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보건소, 결혼이주여성 임산부 대상 ‘신생아 마사지 교실 및 부모교육’ 운영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3:23

부산 사상구보건소, 결혼이주여성 임산부 대상 ‘신생아 마사지 교실 및 부모교육’ 운영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 사상구보건소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관내 결혼이주여성(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임산부를 대상으로‘신생아 마사지 교실 및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출산가정이 겪는 문화·언어적 장벽으로 인한 육아 불안감을 해소 및 양육 역량을 강화하여 가족 전체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주민지원단체 ‘이주민과 함께’와 협력을 통해 통·번역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교육 내용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대면 실습 중심으로 △신생아 건강관리 방법 △육아정보 및 지원제도 안내 △아기인형을 활용한 신생아 전신 마사지 방법 실습, 사상구 보건소장님의‘우리아이 마음키우기’강의 등으로 진행했다.
이정민 사상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결혼이주여성 임산부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육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출산가정이 겪는 문화·언어적 장벽으로 인한 육아 불안감을 해소 및 양육 역량을 강화하여 가족 전체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주민지원단체 ‘이주민과 함께’와 협력을 통해 통·번역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교육 내용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대면 실습 중심으로 △신생아 건강관리 방법 △육아정보 및 지원제도 안내 △아기인형을 활용한 신생아 전신 마사지 방법 실습, 사상구 보건소장님의‘우리아이 마음키우기’강의 등으로 진행했다.
이정민 사상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결혼이주여성 임산부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육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