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어르신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2026년 노인인권교육’ 실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6:50

영도구, 어르신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2026년 노인인권교육’ 실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영도구는 지난 10월 21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노인 복지시설 종사자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함께 어르신의 인권 보호 필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노인 복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어르신을 존중하는 돌봄 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영도구와 부산광역시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긴밀히 협업해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와 부산시인권센터 위촉 강사로 활동 중인 이주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는 ▲노인 인권의 이해와 감수성 향상 ▲노인학대 및 인권 침해 주요 사례 분석 ▲노인학대 예방 및 신속 대응 수칙 등을 중심으로 다뤘으며,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생생한 사례 강의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인권 존중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품격 있는 돌봄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지속해서 함양하고, 어르신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함께 어르신의 인권 보호 필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노인 복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어르신을 존중하는 돌봄 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영도구와 부산광역시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긴밀히 협업해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와 부산시인권센터 위촉 강사로 활동 중인 이주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는 ▲노인 인권의 이해와 감수성 향상 ▲노인학대 및 인권 침해 주요 사례 분석 ▲노인학대 예방 및 신속 대응 수칙 등을 중심으로 다뤘으며,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생생한 사례 강의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인권 존중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품격 있는 돌봄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지속해서 함양하고, 어르신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