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제22기 주민자치대학 개강식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6:51

영도구, 제22기 주민자치대학 개강식 개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영도구는 지난 10월 21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역 주민 33명을 대상으로 ‘제22기 영도 주민자치대학’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영도 주민자치대학은 주민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설됐다. 매년 실무 중심의 주민 참여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자치 기반을 다져왔으며, 지금까지 총 7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제22기 과정은 주민자치 리더십과 주민 참여 예산 등 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해양 레포츠·해양 치유와 커피 교육 등 영도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 체험 교육, 생활 안전·복지·인문 소양 등 총 13개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2월 9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참여 주민들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과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낼 실천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주민자치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삶의 터전인 영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지역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과 지역사회 활력을 높이기 위한 평생 배움의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도 주민자치대학은 주민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설됐다. 매년 실무 중심의 주민 참여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자치 기반을 다져왔으며, 지금까지 총 7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제22기 과정은 주민자치 리더십과 주민 참여 예산 등 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해양 레포츠·해양 치유와 커피 교육 등 영도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 체험 교육, 생활 안전·복지·인문 소양 등 총 13개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2월 9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참여 주민들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과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낼 실천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주민자치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삶의 터전인 영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지역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과 지역사회 활력을 높이기 위한 평생 배움의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