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2026년 공동주택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6:51

영도구, 2026년 공동주택 역량강화 교육 실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영도구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영도구 인재양성원에서 관내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 관계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도구 공동주택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환경의 복잡·다변화에 발맞춰 관리 주체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이론 교육을 지양하고, 대상자별 실제 업무와 밀접한 사례 중심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편성해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직무 특성에 맞춰 총 3회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를 대상으로 대표자 윤리와 회의 운영 실무를 점검했으며, 2회차에서는 관리사무소장 등 관리주체에게 필요한 공동주택 관계 법령과 사업자 선정 지침을 다뤘다. 이어 3회차에서는 회계 담당자를 위한 회계 처리 지침과 예·결산 등 투명한 자금 집행 실무를 집중 교육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다수의 구민이 살아가는 가장 밀접한 보금자리인 만큼,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이 곧 주거 만족도로 직결된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갈등을 사전에 방지하는 유익한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신뢰하고 상호 존중하는 살기 좋은 주거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환경의 복잡·다변화에 발맞춰 관리 주체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이론 교육을 지양하고, 대상자별 실제 업무와 밀접한 사례 중심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편성해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직무 특성에 맞춰 총 3회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를 대상으로 대표자 윤리와 회의 운영 실무를 점검했으며, 2회차에서는 관리사무소장 등 관리주체에게 필요한 공동주택 관계 법령과 사업자 선정 지침을 다뤘다. 이어 3회차에서는 회계 담당자를 위한 회계 처리 지침과 예·결산 등 투명한 자금 집행 실무를 집중 교육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다수의 구민이 살아가는 가장 밀접한 보금자리인 만큼,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이 곧 주거 만족도로 직결된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갈등을 사전에 방지하는 유익한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신뢰하고 상호 존중하는 살기 좋은 주거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