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불법 옥외광고물 추방 캠페인 실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순천’ 실현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1:54

순천시, 불법 옥외광고물 추방 캠페인 실시
[뉴스통 김광열 기자]순천시는 지난 22일 (사)전라남도 옥외광고협회 순천시지부 회원 50여 명과 함께 민·관 합동 불법 옥외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하게 설치된 광고물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으로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 50여 명은 2개조로 나눠 의료원로터리, 순고오거리 등 주요 도로변에서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시민 홍보활동을 했다.
특히 가로수를 이용한 현수막 게시는 수목 훼손과 보행 안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지정 게시시설 이용 등 올바른 현수막 게시 방법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순천 시가지를 중심으로 도로변 전봇대, 가로수, 신호등에 부착된 노끈,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유해 전단지, 홍보물 등을 철거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하게 설치된 광고물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으로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 50여 명은 2개조로 나눠 의료원로터리, 순고오거리 등 주요 도로변에서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시민 홍보활동을 했다.
특히 가로수를 이용한 현수막 게시는 수목 훼손과 보행 안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지정 게시시설 이용 등 올바른 현수막 게시 방법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순천 시가지를 중심으로 도로변 전봇대, 가로수, 신호등에 부착된 노끈,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유해 전단지, 홍보물 등을 철거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