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지방재정 확충 총력
고액·상습 체납자 재산조사 강화…생계형 체납자 분할납부 안내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0:10

징수대책 보고회
[뉴스통 김광열 기자]목포시는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과 공정한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지난 29일 시청에서, 강성휘 시장 주재로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체납액이 있는 17개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징수 실적과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연말까지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과태료, 이행강제금, 지적재조사조정금 등 체납액 비중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체납 발생 원인과 유형을 분석하고, 유형별 특성에 맞는 징수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 등 재산조회를 통해 채권 확보를 강화하고, 명단 공개를 비롯해 관련 법령에 따른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납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을 병행한다.
강성휘 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체납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목포시는 10월부터 11월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과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자진납부 유도 등을 통해 징수율을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체납액이 있는 17개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징수 실적과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연말까지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과태료, 이행강제금, 지적재조사조정금 등 체납액 비중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체납 발생 원인과 유형을 분석하고, 유형별 특성에 맞는 징수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 등 재산조회를 통해 채권 확보를 강화하고, 명단 공개를 비롯해 관련 법령에 따른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납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을 병행한다.
강성휘 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체납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목포시는 10월부터 11월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과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자진납부 유도 등을 통해 징수율을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에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