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박종철 국민의힘 원내대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공동 서명·국회 건의 앞장
전국 시·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간담회 참석… 지방의회 독립성·자율성 강화에 뜻 모아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0:01

부산시의회 박종철 국민의힘 원내대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의회 박종철 국민의힘 원내대표(기장군1)는 29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안에 서명하고, 국회를 방문해 건의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주최로 마련됐으며, 박종철 부산시의회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길영 서울시의회 대표의원, 조재철 대전시의회 대표의원, 방성환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이종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대표의원, 김꽃임 충청북도의회 대표의원, 박승직 경상북도의회 대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에도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제도적 한계가 남아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안을 채택했다.
특히 지방의회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종철 원내대표는 간담회에 이어 국회를 방문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강명구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전국 시·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들이 공동 서명한 건의안을 전달하며 법안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방의회가 주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는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은 지방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더욱 책임 있게 다루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시·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과 지방의회의 역할 및 책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주최로 마련됐으며, 박종철 부산시의회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길영 서울시의회 대표의원, 조재철 대전시의회 대표의원, 방성환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이종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대표의원, 김꽃임 충청북도의회 대표의원, 박승직 경상북도의회 대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에도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제도적 한계가 남아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안을 채택했다.
특히 지방의회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종철 원내대표는 간담회에 이어 국회를 방문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강명구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전국 시·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들이 공동 서명한 건의안을 전달하며 법안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방의회가 주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는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은 지방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더욱 책임 있게 다루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시·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과 지방의회의 역할 및 책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