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사기 브랜드 ‘운대1450’, 서울서 팝업스토어 운영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고흥의 분청, 오늘의 쓰임’ 개최... 특화상품 16종 첫선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1:38

‘운대1450’, 서울서 팝업스토어 운영
[뉴스통 김광열 기자]고흥군은 고흥분청사기 브랜드 ‘운대1450(UNDAE 1450)’ 출시를 기념해 10월 2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TYA에서 ‘고흥의 분청, 오늘의 쓰임’을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대1450’은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가 가장 활발히 빚어지던 15세기 전성기의 역사성에서 출발해 고흥군이 만든 브랜드다. 군은 브랜드 상표권과 함께 캐릭터 ‘분청이’ 등록도 마쳤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주최하고 갤러리 TYA가 운영을 맡아 진행하며 ▲분청면기세트 ▲분청커피드리퍼 ▲분청윤슬미니항아리 ▲운대소소세트 ▲분청은채반상기세트 등 특화상품 16종을 처음 선보인다.
박물관은 상품별 방문객 반응과 판매 현황을 분석해 상품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팝업스토어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말에는 고흥분청사기 차 도구를 활용한 무료 다도 체험도 하루 두 차례(오후 2시, 4시)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갤러리 TYA 누리집(tya.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흥분청사기 브랜드 ‘운대1450’을 처음 선보이고, 전통 도자의 새로운 쓰임을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제안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다양한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고흥분청사기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운대1450’은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가 가장 활발히 빚어지던 15세기 전성기의 역사성에서 출발해 고흥군이 만든 브랜드다. 군은 브랜드 상표권과 함께 캐릭터 ‘분청이’ 등록도 마쳤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주최하고 갤러리 TYA가 운영을 맡아 진행하며 ▲분청면기세트 ▲분청커피드리퍼 ▲분청윤슬미니항아리 ▲운대소소세트 ▲분청은채반상기세트 등 특화상품 16종을 처음 선보인다.
박물관은 상품별 방문객 반응과 판매 현황을 분석해 상품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팝업스토어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말에는 고흥분청사기 차 도구를 활용한 무료 다도 체험도 하루 두 차례(오후 2시, 4시)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갤러리 TYA 누리집(tya.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흥분청사기 브랜드 ‘운대1450’을 처음 선보이고, 전통 도자의 새로운 쓰임을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제안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다양한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고흥분청사기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