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영상뉴스] 박성현 광양시장 "광양 미래 청사진 제시"...승진인사·산업대전환·재정 정상화
승진인사 논란 첫 입장…산업 대전환·재정 정상화로 광양 미래 청사진 제시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7. 29(수) 06:54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입니다.
지난 28일 열린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특별간담회에서 박성현 광양시장이 승진인사 원칙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등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최근 제기된 승진인사 논란과 관련해 "총 166명 규모의 승진인사 가운데 약 98%는 기존 승진 서열 원칙을 적용했다"며 "일부 4·5급 간부 인사는 시정 철학을 공유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지휘부인 만큼 책임행정을 위한 인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광양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환원제철과 K-스틸 프로젝트를 비롯해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 포스코 동호안 개발, 세풍·율촌산단을 중심으로 한 이차전지와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 광양항을 물류 중심 항만을 넘어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미래형 항만으로 육성하고,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만들겠다는 비전도 밝혔습니다.
재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올해 말 약 650억 원 규모의 재정 부담이 예상되는 만큼 올해는 재정 정상화에 집중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년부터 시민들에게 약속한 주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책임행정으로 광양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입니다.
지난 28일 열린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특별간담회에서 박성현 광양시장이 승진인사 원칙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등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최근 제기된 승진인사 논란과 관련해 "총 166명 규모의 승진인사 가운데 약 98%는 기존 승진 서열 원칙을 적용했다"며 "일부 4·5급 간부 인사는 시정 철학을 공유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지휘부인 만큼 책임행정을 위한 인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광양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환원제철과 K-스틸 프로젝트를 비롯해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 포스코 동호안 개발, 세풍·율촌산단을 중심으로 한 이차전지와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 광양항을 물류 중심 항만을 넘어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미래형 항만으로 육성하고,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만들겠다는 비전도 밝혔습니다.
재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올해 말 약 650억 원 규모의 재정 부담이 예상되는 만큼 올해는 재정 정상화에 집중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년부터 시민들에게 약속한 주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책임행정으로 광양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