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2026 하리단 별빛 축제'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5:58

2026 하리단 별빛 축제'
[뉴스통 곽명훈 기자]하단자율상권조합이 주최·주관하는 '2026 하리단 별빛 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7일까지 3주에 걸쳐 부산 사하구 하리단길 일원(아트몰링·하단우체국 ~ 동아대 앞 상권)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가을밤 하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상인 간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주간 총 8회(1·2주 차 금·토·일, 3주 차 금·토)에 걸쳐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금·토요일 17시부터 23시까지, 일요일은 15시부터 23시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o 야장(18시~23시) : 하리단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노포 점포 100여 개가 야외에 테이블을 놓고 참여해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o 공연 및 전시(금·토 17시~21시, 일 15시~19시) : 오페라, 댄스, 오케스트라 3중주, 버블쇼, 마임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청년작가 전시와 거리 캔버스 등 감성적인 예술 콘텐츠도 선보인다.
o 플리마켓 및 체험 프로그램(금·토 17시~21시, 일 15시~19시) :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축제 기간 스탬프 투어와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한 ‘설화 캐릭터 5인의 거리 순회 이벤트’가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하단자율상권조합 최광렬 이사장은 “이번 '2026 하리단 별빛 축제'는 하단만의 독창적인 매력과 노포의 정을 널리 알리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을밤 별빛 아래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가을밤 하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상인 간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주간 총 8회(1·2주 차 금·토·일, 3주 차 금·토)에 걸쳐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금·토요일 17시부터 23시까지, 일요일은 15시부터 23시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o 야장(18시~23시) : 하리단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노포 점포 100여 개가 야외에 테이블을 놓고 참여해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o 공연 및 전시(금·토 17시~21시, 일 15시~19시) : 오페라, 댄스, 오케스트라 3중주, 버블쇼, 마임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청년작가 전시와 거리 캔버스 등 감성적인 예술 콘텐츠도 선보인다.
o 플리마켓 및 체험 프로그램(금·토 17시~21시, 일 15시~19시) :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축제 기간 스탬프 투어와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한 ‘설화 캐릭터 5인의 거리 순회 이벤트’가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하단자율상권조합 최광렬 이사장은 “이번 '2026 하리단 별빛 축제'는 하단만의 독창적인 매력과 노포의 정을 널리 알리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을밤 별빛 아래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