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제2차 민관협의회 개최
유치면 대천리 일원 49MW 규모를 주민이익공유로 추진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4:30

유치면 육상풍력집적화단지
[뉴스통 김광열 기자]장흥군이 지난 9월 29일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 중인 육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계획(안) 심의.의결을 위해 제2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되는 49MW 규모 육상풍력발전 사업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안) 확정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 참여와 발전사업 이익 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소득 증대 등 풍력발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각 분야의 실효성 있는 다양한 의견이 이루어졌다.
장흥군 관계자는 “집적화단지 사업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신뢰 구축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며 “민관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은 향후 민관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되는 49MW 규모 육상풍력발전 사업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안) 확정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 참여와 발전사업 이익 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소득 증대 등 풍력발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각 분야의 실효성 있는 다양한 의견이 이루어졌다.
장흥군 관계자는 “집적화단지 사업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신뢰 구축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며 “민관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은 향후 민관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