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북항 돔구장 유치 추진협의체 공식 출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북항 유치에 지역사회 뜻 모아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4:43

부산 동구, 북항 돔구장 유치 추진협의체 공식 출범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동구는 9월 30일 '북항 돔구장 유치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출범 회의를 열어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의 북항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추진협의체는 동별 주민 대표와 지역 상인경제 단체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촉장 수여와 출범 선언, 유치 결의, 향후 활동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출범 선언에서 추진협의체는 부산 북항이 부산의 관문이자 미래를 상징하는 공간임을 강조하고, 스포츠와 공연을 아우르는 복합형 돔구장이 조성될 경우 북항의 새로운 도약과 원도심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북항 유치를 염원하는 구호를 외치는 등 지역사회의 뜻과 의지를 함께 모았다.
추진협의체는 10월부터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주민 공감대를 넓히고, 동별 홍보 활동과 함께 11월 범구민 참여 행사 등을 통해 북항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지속적으로 모아갈 계획이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북항 돔구장 유치에 지역사회의 뜻과 힘을 보태고, 주민 공감대 확산을 통해 북항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추진협의체는 동별 주민 대표와 지역 상인경제 단체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촉장 수여와 출범 선언, 유치 결의, 향후 활동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출범 선언에서 추진협의체는 부산 북항이 부산의 관문이자 미래를 상징하는 공간임을 강조하고, 스포츠와 공연을 아우르는 복합형 돔구장이 조성될 경우 북항의 새로운 도약과 원도심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북항 유치를 염원하는 구호를 외치는 등 지역사회의 뜻과 의지를 함께 모았다.
추진협의체는 10월부터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주민 공감대를 넓히고, 동별 홍보 활동과 함께 11월 범구민 참여 행사 등을 통해 북항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지속적으로 모아갈 계획이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북항 돔구장 유치에 지역사회의 뜻과 힘을 보태고, 주민 공감대 확산을 통해 북항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