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기계설비 신기술 한자리에! ‘기계 및 신기술 학술대회’ 개최
주제 발표 등 기계설비건설업 신기술 공유 및 역량 강화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5:16

‘기계 및 신기술 학술대회’
[뉴스통 안상돈 기자] 대구광역시는 10월 1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250여 명의 기계설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계 및 신기술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시회가 주관했으며,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기계설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기계설비 건설업체 대표 100여 명과 대구시 기계직류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해 신기술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업체의 경쟁력과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주제 발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조훈제 산업정책본부장이 맡아 ‘기계설비산업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했다.
조 본부장은 기계설비법의 최근 개정 내용을 중심으로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체계 강화, 기술인력 교육 확대 등 기계설비산업의 제도 개선 방향과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경북대학교 남형석 교수는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폐기물 열화학적 전환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을 주제로 발표해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에너지 전환 및 탄소저감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줬다.
황선필 대구시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계설비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시회가 주관했으며,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기계설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기계설비 건설업체 대표 100여 명과 대구시 기계직류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해 신기술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업체의 경쟁력과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주제 발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조훈제 산업정책본부장이 맡아 ‘기계설비산업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했다.
조 본부장은 기계설비법의 최근 개정 내용을 중심으로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체계 강화, 기술인력 교육 확대 등 기계설비산업의 제도 개선 방향과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경북대학교 남형석 교수는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폐기물 열화학적 전환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을 주제로 발표해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에너지 전환 및 탄소저감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줬다.
황선필 대구시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계설비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