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 재개장 앞두고 '미디어데이' 개최
시설 투어·구청장 Q&A·짚와이어 시범 탑승 진행, 10월 6일 재개장식 갖고 본격 운영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9:18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 미디어데이 개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영도구는 지난 30일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에서 언론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장을 앞두고 시설을 미리 선보이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설 투어 ▲시설 운영 관련 질의응답(Q&A) ▲짚와이어 탑승 전 안전교육 및 동의서 작성 ▲짚와이어 시범 탑승 순으로 진행됐다.
시설 투어 직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김철훈 영도구청장이 직접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시설 운영 계획과 안전관리 방안뿐만 아니라, 태종대 일원의 관광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질문을 던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태종대 일원 발전 방안을 묻는 질문에 영도구청장은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를 거점으로 삼아 주변 관광자원을 지속해서 확충하겠다”며, “잠시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닌,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실제 이용객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동의서를 작성한 뒤, 태종대 바다 위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짚와이어를 직접 체험했다.
한편,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는 오는 10월 6일(화) 재개장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
영도구는 운영 재개 이후에도 운영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문기관을 통한 정기 점검을 실시하는 등,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관광 명소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시설 투어 ▲시설 운영 관련 질의응답(Q&A) ▲짚와이어 탑승 전 안전교육 및 동의서 작성 ▲짚와이어 시범 탑승 순으로 진행됐다.
시설 투어 직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김철훈 영도구청장이 직접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시설 운영 계획과 안전관리 방안뿐만 아니라, 태종대 일원의 관광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질문을 던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태종대 일원 발전 방안을 묻는 질문에 영도구청장은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를 거점으로 삼아 주변 관광자원을 지속해서 확충하겠다”며, “잠시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닌,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실제 이용객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동의서를 작성한 뒤, 태종대 바다 위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짚와이어를 직접 체험했다.
한편,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는 오는 10월 6일(화) 재개장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
영도구는 운영 재개 이후에도 운영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문기관을 통한 정기 점검을 실시하는 등,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관광 명소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