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도서관,‘한글을 읽다, 우리말을 풀다’운영
한글날 제정 100돌 기념…북큐레이션·순우리말 낱말 퀴즈 마련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2(금) 08:20

프로그램 안내문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한글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독서문화행사 ‘한글을 읽다, 우리말을 풀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 제정 100돌을 기념해 우리말의 다양한 표현과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이 책과 체험을 통해 우리말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는 전시 프로그램 ‘한글을 읽다’와 체험 프로그램 ‘우리말을 풀다’로 구성한다.
‘한글을 읽다’에서는 한글과 우리말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도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북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우리말을 풀다’에서는 순우리말의 뜻과 쓰임을 알아보는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뜻풀이를 보고 알맞은 낱말을 맞히며 평소 잘 알지 못했거나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말 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정답자 가운데 1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성소연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과 퀴즈를 통해 우리말을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 제정 100돌을 기념해 우리말의 다양한 표현과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이 책과 체험을 통해 우리말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는 전시 프로그램 ‘한글을 읽다’와 체험 프로그램 ‘우리말을 풀다’로 구성한다.
‘한글을 읽다’에서는 한글과 우리말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도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북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우리말을 풀다’에서는 순우리말의 뜻과 쓰임을 알아보는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뜻풀이를 보고 알맞은 낱말을 맞히며 평소 잘 알지 못했거나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말 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정답자 가운데 1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성소연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과 퀴즈를 통해 우리말을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