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교육지원청, 가을학기 학교급식식중독 예방 현장 컨설팅 실시
전문 컨설팅단이 ATP 측정장비 활용, 급식운영 전반 위생상태 정밀 진단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3:10

학교급식식중독 예방 현장 컨설팅
[뉴스통 안상돈 기자]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7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하반기 위생점검과 연계하여 가을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컨설팅 대상은 저경력 영양(교)사가 배치된 ▲황금유 ▲대구초 ▲경신고 ▲중앙고 등 4교(원)과 희망한 ▲해맑은몬테소리유 ▲봉무초 ▲신명고 등 3곳을 포함해 총 7곳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문인력과 관리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사립유치원에 대한 급식 위생관리 지원을 확대하여 현장의 위생관리 체계 안착을 돕는다.
교육지원청 및 구청 공무원, 영양교사 등 식중독예방 전문강사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부터 배식까지 급식 전 과정의 위생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ATP*(세균 및 음식물 잔여물 오염도) 측정장비를 활용해 냉장·냉동고, 조리기구, 배식기구, 식기소독고 등 약 20여 곳의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위생 취약점을 정확히 찾아낸다.
컨설팅단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급식종사자 대상 위생취약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한다.
아울러 시설·설비 개선이 필요한 경우 노후 급식기구 교체 및 급식시설 개선 예산을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신재구 교육장은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급식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컨설팅은 하반기 위생점검과 연계하여 가을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컨설팅 대상은 저경력 영양(교)사가 배치된 ▲황금유 ▲대구초 ▲경신고 ▲중앙고 등 4교(원)과 희망한 ▲해맑은몬테소리유 ▲봉무초 ▲신명고 등 3곳을 포함해 총 7곳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문인력과 관리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사립유치원에 대한 급식 위생관리 지원을 확대하여 현장의 위생관리 체계 안착을 돕는다.
교육지원청 및 구청 공무원, 영양교사 등 식중독예방 전문강사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부터 배식까지 급식 전 과정의 위생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ATP*(세균 및 음식물 잔여물 오염도) 측정장비를 활용해 냉장·냉동고, 조리기구, 배식기구, 식기소독고 등 약 20여 곳의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위생 취약점을 정확히 찾아낸다.
컨설팅단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급식종사자 대상 위생취약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한다.
아울러 시설·설비 개선이 필요한 경우 노후 급식기구 교체 및 급식시설 개선 예산을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신재구 교육장은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급식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