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누리호 5차 발사 대비 ‘안전 및 지원 총괄 보고회’ 개최
발사 관람 명소 인파 밀집 대비 교통 소통 및 안전대책 점검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1:59

안전 및 지원 총괄 보고회’
[뉴스통 김광열 기자]고흥군은 오는 10월 7일 나로우주센터에서 예정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 확보와 체계적인 현장 지원을 위한 ‘안전 및 지원 총괄 보고회’를 지난 1일 군청 흥양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국진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군청 및 해당 읍면 10개 부서 담당 팀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상황과 현장 지원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군은 누리호 5차 발사 당일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과 취재진이 고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주요 대책으로 대표 조망 명소인 고흥우주발사전망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내 동시 입장 인원을 최대 200명으로 제한하고, 현장 관람 분위기를 북돋울 버스킹 공연과 함께 응급 의료의료 인력 및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한다.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소통 대책도 가동한다.
관람객이 집중되는 영남면 용암마을 입구부터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남열해돋이해수욕장 일원 주요 도로에 교통 단속 차량과 현장 안내요원을 투입하고, 일부 좁은 도로 구간은 일방통행과 한쪽 갓길 주차를 유도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할 계획이다.
관람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남열해돋이해수욕장 등에 주차 공간을 정비하고, 동일면 봉남등대 주변도 사전점검을 통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양국진 부군수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중심지인 고흥에서 누리호 5차 발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담당 직원들이 빈틈없는 책임감으로 현장 관리에 임해 달라”고 당부하며, “고흥을 찾는 방문객들께서도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와 교통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국진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군청 및 해당 읍면 10개 부서 담당 팀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상황과 현장 지원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군은 누리호 5차 발사 당일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과 취재진이 고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주요 대책으로 대표 조망 명소인 고흥우주발사전망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내 동시 입장 인원을 최대 200명으로 제한하고, 현장 관람 분위기를 북돋울 버스킹 공연과 함께 응급 의료의료 인력 및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한다.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소통 대책도 가동한다.
관람객이 집중되는 영남면 용암마을 입구부터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남열해돋이해수욕장 일원 주요 도로에 교통 단속 차량과 현장 안내요원을 투입하고, 일부 좁은 도로 구간은 일방통행과 한쪽 갓길 주차를 유도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할 계획이다.
관람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남열해돋이해수욕장 등에 주차 공간을 정비하고, 동일면 봉남등대 주변도 사전점검을 통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양국진 부군수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중심지인 고흥에서 누리호 5차 발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담당 직원들이 빈틈없는 책임감으로 현장 관리에 임해 달라”고 당부하며, “고흥을 찾는 방문객들께서도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와 교통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