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영유아 학부모 대상 ‘행복육아 아카데미’ 개최
AI 시대, 올바른 자녀 양육과 미래 교육 해법 제시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8:03

포스터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서구는 오는 10월 22일과 11월 18일 오전 10시 서구문화회관에서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행복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양육 방법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강연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 우리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 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장박사는 이번 강의에서 ▲ AI와 인간의 근본적 차이 ▲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아이의 뇌가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소통 전문가 임영주 박사를 초청해‘친구 관계를 잘 만드는 아이, 부모의 말과 태도’란 주제로 진행한다. 자녀의 건강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부모가 일상에서 어떤 말과 태도를 보여줘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본 강연은 자녀를 둔 부모와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권오상 구청장은 “AI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타인과 협력하는 사회성”이라며 “전문가들과 함께 행복한 자녀양육의 해법을 찾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양육 방법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강연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 우리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 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장박사는 이번 강의에서 ▲ AI와 인간의 근본적 차이 ▲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아이의 뇌가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소통 전문가 임영주 박사를 초청해‘친구 관계를 잘 만드는 아이, 부모의 말과 태도’란 주제로 진행한다. 자녀의 건강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부모가 일상에서 어떤 말과 태도를 보여줘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본 강연은 자녀를 둔 부모와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권오상 구청장은 “AI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타인과 협력하는 사회성”이라며 “전문가들과 함께 행복한 자녀양육의 해법을 찾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