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6·25 참전 공로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6(화) 09:41

부산 동구, 6·25 참전 공로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9월 29일, 6·25전쟁 당시 경기 가평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고(故) 윤장지 일병의 유족인 여동생 윤백옥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고(故) 윤장지 일병은 6·25전쟁 당시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했다가 육군본부에서 추진한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발굴된 공로자다.
동구청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윤장지 일병의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늦게나마 기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故) 윤장지 일병은 6·25전쟁 당시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했다가 육군본부에서 추진한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발굴된 공로자다.
동구청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윤장지 일병의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늦게나마 기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